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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 도입 - 김혜원 작가의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 강연으로 마무리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지역의 기록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2026년 기록문화 특강의 세 번째 강연을 지난 4일 지역 학생과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마지막 강연은 트렌드 미디어 캐릿의 편집장이자 작가인 김혜원 강사가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작가는 기록의 효능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록법을 소개했다. 또 기록법별 특징과 활용에 적합한 상황을 설명하고, 자신에게 맞는 기록법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작가와 함께 2026년 8월 자신의 한 달을 회고하며 기록해보는 실습 활동을 직접 하면서 기록의 의미와 효과를 체감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평소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나에게 맞는 기록 방법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인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기록이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나를 이해하며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점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록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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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민간기록물 기증 협약 체결…교육기록 158점 확보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민간기록물 기증 협약 체결...교육기록 158점 확보- 졸업장·상장·통지표 등 교육기록유산 체계적 보존·활용 기반 마련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집 대상으로 확정된 민간기록물에 대해 기증자 6명과 기증 협약을 체결하고 기록물을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 협약은 수집 대상으로 확정된 기록물의 소유권 이전과 관리·활용 범위를 명확히 하고,민간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록원은 기증자들에게 기증 협약서를 전달하고, 충남교육의 역사와 교육 현장의 모습을 담은 민간기록물 총 158점을 인수했다. 기증 기록물은 ▲논산시교육구 공무원증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의 졸업식 식순, 교과서, 학습자료, 방학 과제물, 가정통신문, 학교신문, 교지 등 학교생활 기록 ▲부여보통국민학교의 수업증서, 통지표, 상장, 졸업장 및 졸업사진 ▲장곡국민학교·홍성중학교·홍성고등학교의 졸업앨범, 졸업장, 상장, 임명장 및 학생회 활동 기록 ▲교원자격증, 교육공무원 자격증, 새마을교육 관련 기록물, 훈·포장, 학력증명서, 기념물 및 사진 ▲예덕국민학교의 표창장, 상장 및 졸업증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기증된 기록물은 개인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교육의 흔적을 담고 있어, 공공기록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교직 문화, 지역 교육의 변천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교육기록유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은 기증받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등록·정리하고 필요한 보존처리를 거쳐 안전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이후 전시, 교육, 연구 및 기록정보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박인순 기록원장은 “민간기록물은 충남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자산”이라며 “뜻깊은 기록을 기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 관련 민간기록물을 지속적으로 발굴·수집해 미래 세대에 전승하고 기록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은 민간기록물 수집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산재한 교육 관련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발굴·수집하고 있으며,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역사적·교육적 가치가 높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있다.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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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 도입 - 중요기록물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보존환경 구축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소중한 교육기록물을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체계적인 보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는 밀폐된 공간의 산소 농도를 낮게 유지해 기록물에 서식하거나 유입된 해충과 유충 등을 제거하는 장비다. 화학약제를 사용하지 않아 기록물의 재질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록원은 학교와 기관에서 이관되는 중요 기록물을 보존서고에 배치하기 전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를 활용해 필요한 보존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해충으로 인한 기록물 훼손과 보존서고 내 확산을 예방하고, 기록물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저산소살충챔버는 15㎡ 규모로, 기록물의 종류와 상태 등을 고려해 적정한 처리 조건을 설정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기록원은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기록물 보존처리를 위해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순 원장은 “기록물은 한 번 훼손되면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사전에 훼손 요인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 도입을 통해 충남교육의 소중한 기록을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존해 미래세대에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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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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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을지연습 국민참여 이벤트 안보N행시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26년 을지연습 국민참여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이벤트가 마무리되어, 아래와 같이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순번 이름 전화번호 끝자리 1 송O미 0535 2 박O진 8576 3 김O미 3211 4 백O은 3568 5 유O우 0747 6 이O현 5673 7 이O욱 8463 8 지O정 9912 9 이O복 7239 10 강O경 4487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명 및 연락처 일부를 가려 표기하였습니다. 경품 지급 안내 경품 지급일: 2026. 9. 4.(금)부터 지급 지급 방법: 당첨자 연락처로 개별 안내 및 발송 문의처: 총무부 을지연습 담당자(☎ 041-330-4914) 유의사항 당첨자에게는 이벤트 참여 시 기재한 연락처를 통해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연락처 오기재 등으로 인해 경품을 수령하지 못하는 경우 재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2026년 을지연습 국민참여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록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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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안보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네 글자에 여러분만의 안보 이야기를 담아주세요. ✍️ 「우리안보」, 「국민안전」, 「을지연습」세 가지 주제어 중 하나를 골라재치 있고 의미 있는 N행시를 만들어보세요. 여러분의 한 줄이안보와 비상대비를 조금 더 가깝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참여기간2026. 8. 17.(월) ~ 8. 21.(금) ■ 참여대상SNS·누리집 이용자 누구나 ■ 참여주제「우리안보」, 「국민안전」, 「을지연습」 중 택 1 ■ 참여방법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17일부터 접속 가능)하여 N행시 작성 후 제출하면 참여 완료!(https://naver.me/5imqOCca) ■ 선정방법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성 등을 고려하여 10명 선정 ■ 참여혜택추첨을 통하여 1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1만원 교환권 지급 🎁 센스 있는 네 글자, 든든한 안보!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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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기록의 날 SNS 이벤트 행복채집 당첨자 발표
🎉2026년 기록의 날 SNS 이벤트 "행복채집" 당첨자 발표🎊기록의 날을 맞아 운영한 "행복채집"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 순 이름 전화번호 끝 네자리 1 김*기 5018 2 김*연 2501 3 황*희 7494 4 정*령 5233 5 이*원 4390 6 정*령 8763 7 이*윤 8577 8 김*식 3433 9 정*진 7189 10 최*림 8649 11 김*애 8965 12 배*진 3015 [당첨자 상품]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0,000원) [상품 발송] 이벤트 참여 시 작성하신 휴대전화 번호로 7월 17일(금) 이내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연락처 오기재 및 수신불가 상태 등에 따른 오류 발송 시,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록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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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 도입 - 김혜원 작가의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 강연으로 마무리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지역의 기록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2026년 기록문화 특강의 세 번째 강연을 지난 4일 지역 학생과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마지막 강연은 트렌드 미디어 캐릿의 편집장이자 작가인 김혜원 강사가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작가는 기록의 효능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록법을 소개했다. 또 기록법별 특징과 활용에 적합한 상황을 설명하고, 자신에게 맞는 기록법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작가와 함께 2026년 8월 자신의 한 달을 회고하며 기록해보는 실습 활동을 직접 하면서 기록의 의미와 효과를 체감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평소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나에게 맞는 기록 방법으로 부담 없이 시작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인순 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기록이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고 나를 이해하며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점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록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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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민간기록물 기증 협약 체결…교육기록 158점 확보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민간기록물 기증 협약 체결...교육기록 158점 확보- 졸업장·상장·통지표 등 교육기록유산 체계적 보존·활용 기반 마련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집 대상으로 확정된 민간기록물에 대해 기증자 6명과 기증 협약을 체결하고 기록물을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 협약은 수집 대상으로 확정된 기록물의 소유권 이전과 관리·활용 범위를 명확히 하고,민간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록원은 기증자들에게 기증 협약서를 전달하고, 충남교육의 역사와 교육 현장의 모습을 담은 민간기록물 총 158점을 인수했다. 기증 기록물은 ▲논산시교육구 공무원증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의 졸업식 식순, 교과서, 학습자료, 방학 과제물, 가정통신문, 학교신문, 교지 등 학교생활 기록 ▲부여보통국민학교의 수업증서, 통지표, 상장, 졸업장 및 졸업사진 ▲장곡국민학교·홍성중학교·홍성고등학교의 졸업앨범, 졸업장, 상장, 임명장 및 학생회 활동 기록 ▲교원자격증, 교육공무원 자격증, 새마을교육 관련 기록물, 훈·포장, 학력증명서, 기념물 및 사진 ▲예덕국민학교의 표창장, 상장 및 졸업증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기증된 기록물은 개인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교육의 흔적을 담고 있어, 공공기록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교직 문화, 지역 교육의 변천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교육기록유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은 기증받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등록·정리하고 필요한 보존처리를 거쳐 안전하게 관리할 예정이다. 이후 전시, 교육, 연구 및 기록정보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박인순 기록원장은 “민간기록물은 충남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보여주는 소중한 기록자산”이라며 “뜻깊은 기록을 기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 관련 민간기록물을 지속적으로 발굴·수집해 미래 세대에 전승하고 기록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은 민간기록물 수집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산재한 교육 관련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발굴·수집하고 있으며,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역사적·교육적 가치가 높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있다.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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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 도입 - 중요기록물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보존환경 구축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소중한 교육기록물을 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고 체계적인 보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는 밀폐된 공간의 산소 농도를 낮게 유지해 기록물에 서식하거나 유입된 해충과 유충 등을 제거하는 장비다. 화학약제를 사용하지 않아 기록물의 재질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해충을 방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록원은 학교와 기관에서 이관되는 중요 기록물을 보존서고에 배치하기 전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를 활용해 필요한 보존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해충으로 인한 기록물 훼손과 보존서고 내 확산을 예방하고, 기록물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저산소살충챔버는 15㎡ 규모로, 기록물의 종류와 상태 등을 고려해 적정한 처리 조건을 설정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기록원은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기록물 보존처리를 위해 운영 기준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순 원장은 “기록물은 한 번 훼손되면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사전에 훼손 요인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저산소살충챔버(소독기) 도입을 통해 충남교육의 소중한 기록을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존해 미래세대에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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