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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2026년 기록문화 특강 첫 강연 성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지난 23일 기록원 세미나실에서 도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매일 기록, 나를 발견하다’ 기록문화 특강첫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특강은 명사의 실제 기록 경험을 통해 일상 속 기록 실천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내 기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직 작가·창작자를 초빙하여 학생부터 도민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하는 열린 특강으로,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씩 3회 운영된다. 첫 강연은 아날로그로우 대표이자 작가인 리니가 맡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기록 생활’을 주제로 90분간 진행되었다. 작가는 기록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돌아볼 수 있다는 관점을 전하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록 방법과 경험을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작가 사인회가 이어져 참가자들은 평소 기록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인순 기록원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기록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지게 되어 뜻깊었다”며 “다음 강연에서도 작가마다의 색다른 시선을 통해 기록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기록문화 특강은 ▲ 8월 12일 이다 작가의‘일상이 특별해지는 관찰 그림 기록’ ▲ 9월 4일 김혜원 작가의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를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록관리부(☏041-330-4927)로 문의하면 된다.
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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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기록문화 특강 참여자 모집 - 기록 작가 3인과 함께하는 「매일 기록, 나를 발견하다」참여자 선착순 모집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오는 7월 9일(목) 오전 9시부터 2026년 기록문화 특강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매일 기록, 나를 발견하다」를 주제로, 기록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임을 체감하고 기록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며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강은 아날로그 기록, 관찰 그림 일기, 생활 글쓰기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기록을 실천해 온 작가 3인이 강사로 나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연은 ▲ 7월 23일(목) 리니 작가의 나만의 기록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기록 생활」 ▲ 8월 12일(수) 이다 작가의 일상 속 작은 발견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관찰 그림 기록」 ▲ 9월 4일(금) 김혜원 작가의 일상의 기록을 삶의 자산으로 만드는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 순으로 이어진다. 모든 강연은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세미나실에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기록에 관심 있는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며, 회차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참여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7월 9일(목) 오전 9시부터 평생교육정보시스템(cnall.or.kr) 또는 네이버 폼(https://naver.me/x2YtTYMl)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인순 기록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참여자들이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기록을 생활화하며 삶을 더 의미 있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록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누리집(cnearc.cne.go.kr)을 참고하거나 기록관리부(☏041-330-4927)로 문의하면 된다.
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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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기록의 날 SNS 이벤트 행복채집 당첨자 발표
🎉2026년 기록의 날 SNS 이벤트 "행복채집" 당첨자 발표🎊기록의 날을 맞아 운영한 "행복채집"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 순 이름 전화번호 끝 네자리 1 김*기 5018 2 김*연 2501 3 황*희 7494 4 정*령 5233 5 이*원 4390 6 정*령 8763 7 이*윤 8577 8 김*식 3433 9 정*진 7189 10 최*림 8649 11 김*애 8965 12 배*진 3015 [당첨자 상품]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0,000원) [상품 발송] 이벤트 참여 시 작성하신 휴대전화 번호로 7월 17일(금) 이내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연락처 오기재 및 수신불가 상태 등에 따른 오류 발송 시,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록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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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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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기록의 날 SNS 이벤트 행복채집 당첨자 발표
🎉2026년 기록의 날 SNS 이벤트 "행복채집" 당첨자 발표🎊기록의 날을 맞아 운영한 "행복채집"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 순 이름 전화번호 끝 네자리 1 김*기 5018 2 김*연 2501 3 황*희 7494 4 정*령 5233 5 이*원 4390 6 정*령 8763 7 이*윤 8577 8 김*식 3433 9 정*진 7189 10 최*림 8649 11 김*애 8965 12 배*진 3015 [당첨자 상품]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0,000원) [상품 발송] 이벤트 참여 시 작성하신 휴대전화 번호로 7월 17일(금) 이내에 발송될 예정입니다. 연락처 오기재 및 수신불가 상태 등에 따른 오류 발송 시,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기록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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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에서는 지역 내 기록문화 확산을 위하여「2026년 기록문화 특강」을 운영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특강 세부] * 대상: 누구나 30명 ※ 교직원 참여 시, 공무원 교육훈련 상시학습 인정 * 장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세미나실(1층)(예산군 대흥면 형제고개로 497) * 운영일시 및 강연 내용 - (1회) 2026. 7. 23.(목) 19:00~20:30 / 리니 작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기록 생활" - (2회) 2026. 8. 12.(수) 19:00~20:30 / 이다 작가 "일상이 특별해지는 관찰 그림 기록" - (3회) 2026. 9. 4.(금) 19:00~20:30 / 김혜원 작가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 [신청 안내] * 신청기간: 2026. 7. 9.(목) 09:00~선착순 마감 * 신청방법: 평생교육정보시스템(바로가기) 또는 네이버 폼(바로가기) [기타사항] *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취소자 발생 시, 예비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참여 기회를 드립니다.(별도 안내) * 무단 불참(노쇼) 시, 향후 기록원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문의는 기록관리부 교육문화 프로그램 담당자 041-330-4927로 하시기 바랍니다.
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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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기록의 날 SNS 이벤트 「행복채집」 일상 속 행복을 찾는 #행복채집 EVENT 오늘 하루 여러분을 행복하게 한 것은 무엇인가요? 함께 시간을 보낸 사람, 푸르고 한없이 넓게 펼쳐진 바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너무 설레던 어떤 날의 기쁨을 고스란히 적어둔 노트 우리의 어떤 첫 날을 기념해 찍어둔 사진 일상에서 나를 행복을 채집해보세요! ■ 참여기간: 2026. 6. 9.(화) ~ 6. 30.(화) ■ 참여대상: 인스타그램 이용자 누구나 ■ 참여방법 1.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인스타그램 팔로우 & 이벤트 게시글 좋아요 2.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채집한 게시글을 작성해서 업로드 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기록의날 #행복채집 3. 이벤트 신청 폼 작성 제출하면 참여 완료! (신청 폼 작성 미완료 시, 당첨자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폼 URL) https://naver.me/5JqZMqAj ■ 당첨자발표: 2026. 7. 6.(월) ■ 당첨자선물: 20명, 편의점 1만원 모바일 교환권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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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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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2026년 기록문화 특강 첫 강연 성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지난 23일 기록원 세미나실에서 도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매일 기록, 나를 발견하다’ 기록문화 특강첫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특강은 명사의 실제 기록 경험을 통해 일상 속 기록 실천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내 기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직 작가·창작자를 초빙하여 학생부터 도민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하는 열린 특강으로, 7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씩 3회 운영된다. 첫 강연은 아날로그로우 대표이자 작가인 리니가 맡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기록 생활’을 주제로 90분간 진행되었다. 작가는 기록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돌아볼 수 있다는 관점을 전하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록 방법과 경험을 참가자들과 공유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작가 사인회가 이어져 참가자들은 평소 기록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인순 기록원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기록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지게 되어 뜻깊었다”며 “다음 강연에서도 작가마다의 색다른 시선을 통해 기록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기록문화 특강은 ▲ 8월 12일 이다 작가의‘일상이 특별해지는 관찰 그림 기록’ ▲ 9월 4일 김혜원 작가의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를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록관리부(☏041-330-4927)로 문의하면 된다.
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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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년 기록문화 특강 참여자 모집 - 기록 작가 3인과 함께하는 「매일 기록, 나를 발견하다」참여자 선착순 모집 -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오는 7월 9일(목) 오전 9시부터 2026년 기록문화 특강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매일 기록, 나를 발견하다」를 주제로, 기록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활동임을 체감하고 기록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며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강은 아날로그 기록, 관찰 그림 일기, 생활 글쓰기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기록을 실천해 온 작가 3인이 강사로 나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연은 ▲ 7월 23일(목) 리니 작가의 나만의 기록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기록 생활」 ▲ 8월 12일(수) 이다 작가의 일상 속 작은 발견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관찰 그림 기록」 ▲ 9월 4일(금) 김혜원 작가의 일상의 기록을 삶의 자산으로 만드는 「기록한 만큼이 내 인생이다」 순으로 이어진다. 모든 강연은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세미나실에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기록에 관심 있는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 등이며, 회차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참여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7월 9일(목) 오전 9시부터 평생교육정보시스템(cnall.or.kr) 또는 네이버 폼(https://naver.me/x2YtTYMl)을 통해 할 수 있다. 박인순 기록원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참여자들이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기록을 생활화하며 삶을 더 의미 있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록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누리집(cnearc.cne.go.kr)을 참고하거나 기록관리부(☏041-330-4927)로 문의하면 된다.
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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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 2026년 기록관리 진로체험 운영 충청남도교육청기록원(원장 박인순)은 도내 학생들에게 기록관리 분야의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기록관리 진로체험’을 26일 서천 서림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원의 자원과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기록연구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체험형 진로교육으로, 오는 11월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15개교 420명을 대상으로 기록연구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기록의 개념과 가치, 기록연구사의 역할과 업무, 기록관리 관련 진로 분야를 소개하는 강의와 학생들이 기록연구사가 되어 기록을 생산·관리·평가·활용하는 과정을 수행하는 ‘교실 속 아카이브’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현직 기록연구사 6명이 교육자료 일체를 공동 개발하고 직접 강의까지 맡아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첫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록연구사라는 직업과 하는 일을 처음 알게 되어 흥미로웠고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기록물을 생산하고 직접 관리해 보는 체험 활동이 특히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인순 기록원장은 “기록원 개원으로 학생들에게 기록관리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진로체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이번 진로체험을 통해 기록의 가치와 기록연구사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폭넓게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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